어린이집에서 발표회가 있었다.
윤하네 어린이집은 만 0~1세까지 합반이어서 윤하는 아직도 젤 막내반.
그렇기에 무대도 딱 한번만 선다.
그런데...
올해는 내 카메라가 수명을 다해가는지 동영상이 중간에 끊겨버렸다.
마음이 아프다는...-.-
윤하네반에선 윤하가 제일 월령이 높다.
동영상 상으로 윤하가 제일 잘 움직이는데...이건 다 이 월령이 높은 이유인듯...
발표회가 끝났는데 저 옷이 이쁘다고 안벗으려해서 좀 고생을 했다는 후문이...
(옷 벗겼더니 다시 입는다고 주섬주섬 입더라..-.-)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