쫌 전에 구청에서 전화가 왔다.
구청이라 해서 잠시 긴장해주고...^^;;
작년 초에 서울시 전체에 탄소마일리지 적용이 된다고 해서 가입을 했다.
우리집이야 집도 좁고, 낮엔 사람도 없고 하니 전기/가스요금은 적게 나오는 편이다.
유일하게 많이 나오는건 수도요금인데, 이건 어디에 새는게 있는건지 아낄려고 노력해도 잘 안주네...
이렇게 많이 나올지 몰랐는데..
한사람(한 가구겠지)이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50,000원이란다.
그만큼을 교통카드에 넣어서 1월중에 보내준댄다.
내가 한 일이라곤, 홈페이지 가입하고
내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/가스/수도 사용자 번호만 입력한 것이 끝..
중간중간 들어가서 제대로 되고있는지 몇번 확인은 했었지만..
정말 간단한 노력이 생각보다 많은 금액으로 돌아왔다.
꽁돈 생긴것 같아서 기쁘네. ^^
- 2009/12/01 10:56
- 주절주절
- saechomi.egloos.com/5185042
- 2009/11/12 16:42
- 주절주절
http://www.hanamana.de/hana/index.php?option=com_content&task=view&id=238&Itemid=1무슨 이유로...독일에선 원상 복구를 한 하천 정비를 하려고 하는지...내가 주절주절 글을 쓰는것보다 링크된 저 글만으로도 모든게 확실한것 같은데...사진속의 저 풍경이 부럽다. » 내용보기
- 2009/11/03 10:31
- 주절주절
오랫만에 렛츠 리뷰를 신청했었다.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...당첨됐댄다.메일을 받고서야 알았다.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...리뷰 신청 글에도 적었었지만난 언젠가는 꼭 팝업북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있다.단순한 팝업북이 아니고, 이정도의 책 정도...(꿈이 너무 큰가..--;;;)윤하를 키우면서 팝업북을 찾아보다 알게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작품을 모... » 내용보기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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